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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야식 배달료[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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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메이
  • 19.08.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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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원까지 올라옴.

    이럴거면 택배비도 좀 올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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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이해가 안가는게 택배는 건당500원 남나 ?소비자가 택배회사에 내는돈도 4천원 미만인데 ㅋㅋㅋ배달료는..왜저런가요 누가 설명좀
  • 중계수수료가 많아져서 그럴껄요,,

    배민,요기요 등 원래 ,,   뜯어가는 단계가 하나 더 생김.  
    정확하게는 몇단계 더 생겼다고 하더군요,,
  • 직접전화해도 저수수료대신 배달료 비싸게받는곳도 많더라고요 ㄷㄷ
  • 요즘은 전화주문배달해도 저 수수료 다 받아감 ㅋ
  • 제가 일하는 터미널의 경우 하루 취급 물량이 70만개~80만개입니다.
    하루 투입 인원은 약 500명이구요. 1인당 하루 인건비는 10만원 조금 넘습니다.
    대략 계산해 보시면 이해 가실겁니다.


  • 여기요 여기
  • 닉값에 ㅊㅊ
  • 계약택배가 대부분인데 거의3천원 미만이죠
    솔직히 택배비 올리고 개인사업자가 아닌 직원으로 변경해야지.. 택배사들 양아치들임
  • 그렇기도 하지만

    옥션에서 싼물건 보고 사러갔더니 옵션가격이 물건가격 같은 느낌이죠.
  • 택배회사 정직원은 80원에서 120원정도 사이입니다. 개인사업자택배가 오백원에서 천원정도 먹어요
  • 선택적 요금은....  솔직히 배달 안하고 직접 가서 먹으면 되잖아요,,  그게 싫으면
    자전거 타고 가서 직접 픽업 해오면 될일...  

    정말 싫으면 안 먹으면 될것 같은데,,
  • 택배비오르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픽업갈 기세
  • 일반 택비비는 준 공공재 요금이고,  저 배달료는 아니잖아요,

    음식배달은 취사선택이 가능하며,  만약 음식배달이 없다고 한들 불편할뿐 일상에 지장은
    없잖아요,,  

    만약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가 직접 픽업하는게 저렴하다면 그렇게 하겠죠,,
  • 논리가 좀 억지 아니에요?

    택배는 준공공재고 배달료는 아니라는건 누가정했나요?

    배달료도 담합하기시작하면 금방 더오를겁니다
  • ㄴㄴ퓨티풀베이비,,

    우선 택배는 서비스 회사 선택은 가능하지만,  물,전기 처럼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이며
    실제로 택배 차량 같 경우 도로교통법에서도 일반 자동차 보다 정차에 대해서 배려합니다..
    이유는 알테고,,   택배 서비스는 단지 쇼핑몰에서 물건 파는 것만 있는게 아닙니다..  
    의료,군사,공무등 여러 곳에서 공공서비스 역활도 하고 있어요,,  또한 우체국이 택배 서비스를
    유지하는 이유도 이와 같아요,  

    음식배달은...  없으면 불편할 뿐이잖아요,
  • 준공공재라고 해서 나라에서 요금을 정할 수 있는게 아니고
    공기업을 만들어서 경쟁구도를 만들어 가격이 일정 수준으로
    유지가 될 수 있도록 간접적으로 견제구도를 놓는 게 공기업이죠.
    그런데 택배계통에서 진짜로 몸쓰며 일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급여를 높이고
    그만큼 요금을 올리면 뭐라고 할 사람들 많지는 않을텐데
    문제는 진짜로 몸쓰며 일하는 사람들에게 가는게 아니라 운영진이 먼저 먹고
    남은거 정직원들 먹고 그리고 남은 아주 쬐끔이 제일 몸을 많이 쓰는 분들에게 가죠...
    그게 문제죠.
  • 택배비의 기본 경쟁 상대는 우체국 소포시스템이에요.
    지금은 우체국 택배로 바뀌었다고 해도 기본 요금 체계가 소포시스템에 있는 것이고.
    그것이 준공공재로 여겨질 수 밖에 없게 만들죠.
    우체국이 택배 사업 접지 않는 이상 택배비의 고도 상승은 기대하기 힘들어요.
  • 일반적으로 볼때 저 금액이 타당한가에 대해서 의문점을 가지는겁니다.
    위험하게 배달하시는 분들이 저 금액을 다 가져가는거라면 수긍은 가지만 정말 저 비용을 다 받으시는걸까요?? 글쎄요... 제가보기에는 식당에서 배달비용까지 잘라먹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싫으면 말고라는 생각이 나쁜건 아니지말 한번더 생각해 보심도 좋을듯 하네요.
  • 배달비 3만원 해도 똑같은 말씀 하실지 두고 봐야겠네요 ㅋㅋㅋ
  • 내가 그말 하기전에  배달료 3만원까지 오를때까지 기달리게 불가능할것 같네요,
  • 뭐 본인 선택이니 안시켜 먹음 그만이지 10만을 받던 20만을 받던 ㅋㅋㅋ
  • 택배도 가서 사오면 되는건데요?
  • 얼마전 배달오토바이알바들 문제에서 짱공분들은 배달료가 오르고 처우개선이 옳다고 봤는데....

    여기는 또 배달료 비싸다는 글이 많내요.
    제값 받아도 좋으니 처우개선이나 됬으면 좋겠지만...


    뭐 결국은 기업들이 빼먹는 거겠죠
  • 어제 저녁에 외식다녀오는길에 배달오토바이3대 가 나란히
    가는걸 보았습니다.. 역시나 신호위반은 기본기에
    헬멧은 왜안쓰시는지... 도로의 무법자?가 생각나더군요
    처우개선도 좋지만 과열경쟁으로 타인에게 위협이 되지않았음합니다 사고라도 나는날엔...
  • 미래의 라이더들이 원동기면허 따는 소리가 들리네..
  • ㅋㅋㅋ 치킨안먹어서 다행
  • 제일 이해 안가는게 저런 배달앱으로 주문하나 직접전화해서 주문하나 금액을 똑같이 받는 개객기들이 배달앱 수수료 욕함
  • 그래서 울동네는 양으로 조지는 업체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특히 회 종류들이 그러하죠.
  • 배달대행비 건당 수수료가3천원
    배달대행서비스업체에 달마다 들어가는값
    배민이 월 8만8천정도 들어가니깐
    다 합친가격을 때리는것 같은데요

    더 빡치는건 배달비때문에 콜라 1.25리터를 안주기시작했는데
    저정도 배달비 받으면 콜라는 서비스로 풀란말이야
  • 요즘은 동종업계들이 경쟁이 붙어 리뷰 써준다는 조건으로 그나마 몇몇업체는 줍디다. ㅎㅎ 근데 마치 구걸하는 느낌이랄까...
  • 이제 배달의 민족이란말은 기억저편으로..
  • 지역과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배달대행 콜당 4000원 넘어가는곳도 꽤 있습니다
  • 중계가 껴도 그렇지만 장사하는 입장에선 손해 볼게 없는듯
    예전에는 배달 알바 써야되거나 직접 가야되는데 요즘은 배달업체 낀 후에 그 돈 다 고객한테 넘기면 땡이니 결국 손해보는건 고객뿐
  • 기프티콘으로 시켜도 배달료는 다받음
  • 적당히 가져가야지
  • 그래서 많이 가져가는건 누가 정함??징징거리는건 도긴개긴이구만요 뭘 한마디 썼는데 혀가 참 기시네요 누가 뭐랬다고 ㅋㅋ
  • 알아서 정하면 되긋네 그럼 ㅋㅋㅋ
  • 그냥픽업가세요 배달 6~70분기다리는것도 지치고 왠 껄렁한 사람 집드려다보는 것도 싫고 단지에서 시끄러운 오토바이소리듣기도 싫어서 직접 픽업갑니다. 픽업으로 음식 주문하고 픽업하연 2~30분 안에 음식을 먹을수있습니다. 할인도 받고 배달팁 안내고 ㅋㅋ얼마나 개꿀입니깤
  • 현관문밖을나가는게 개귀찬...
  • 저도 동감합니다. 배달비 비싸면 포장해서 먹거나, 배달비 싼 곳에서 시켜 먹으면 됩니다. 우리 나라에선 뭔가 학력 무관(?) 노동에 대해서 무시하거나 박한 거 같아요.
  • 김장철 배추농가와 소비자 양쪽다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와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고 중간상인이 폭리를 취하는 구조.
  • 그냥 라면끌여먹고

    끌여준사람 용돈줄란다
  • 개더울때 ,장마철에  뻘뻘거리고 다니는  모습보면
    차라리 배달하는 분들 한테 가는거면 좋겠는데
    이분들도 쥐꼬리일뿐이고 결국 중계업자 한테 대부분 가는 구조일듯
  • 중계업자없음 일도 없어요. 사무실내고 인프라 만드는것도 그냥 되는거아니에요.
  • 옥션에서 5천원짜리 택배비가 15,000월 붙는 꼴이네
  • 더올려라 안먹고 살빼게.
  • 내가 그래서 치킨 잘 안먹음ㅋㅋㅋㅋㅋ
  • 집에서 직접 요리해 먹읍시다
    배달음식 점점 맛도 없어져 가던데요
  • 소규모사업자들
    시작해서 순익이 생각보다 안나온다 싶으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기보다 가격부터올림
    결과는 어떨까? ㅋㅋ
  • 단가가 맞니안맞니 맨날그러다 가격올리고 얼마안가 폐업
  • 오토바이 퀵비네
  • 맨날 시켜먹는것도 아니고, 배민은 정떨어졌고
    가끔 할인있을때 요기요 쿠폰써서 먹음 됨
    글고 우리동네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또래오래는
    배달료 없음..  원래 또래만 먹었지만
  • 이래서 전 그냥 전화해서 시켜먹어요. 어플로 시키나 전화로 시키나 비슷함 가격은
  • 배달료가 있는데 최소주문금액도 있는건 도데체
  • 정확한 지적요!
  • 진짜 중간에서 숟가락만 올린거지 어찌보면 배달어플 개발한건 대단한듯..하긴 카톡도 다섯명이서 컴터 네대로 5천만원 벤처투자해서 시작했지..
  • 배달료가 5천이라 거리가 얼마나 멀길레?
    가까운 거리가 5천이라며  차라리 테이크아웃 해오는게 나을듯
  • 지금 저거 변경된 가격 같아요. 초창기에 아파트 단지 바로 옆
    집에서 나와서 3분 멋도 모르고 시켯는데 배달팁 7900원...거품  물뻔했네요.
  • 배달료로ㅜ돈을 버는구만 실제배달료는 2천원 배달 시키지말어
  • 이거 최저시급 올른게 근본적인 원인인데 대깨문들은 자기아빠 자기삼촌 같은 평범한 서민인줄도 모르고 중간업자 자영업자들 악덕사장 만들쥬?
  • 최저시급 오른거 인정
    그래서 혜택보면서 알바 하잖음?
    님 5000원이면 할거임?
  • 무식하니..토착왜구당 이지!!

    배달앱때문에 배달료가 생긴거다!!

    모르면서 최저시급탓..에혀 무식이 자랑인듯!!
  • 자연스럽게 픽업 가능한 치킨 브랜드로 바뀌게 됨
  • 배달비 비싸다고 생각해서 배달 안시킴..그냥 가서 먹던가 안먹음.
  • 저 배달료를 만든게 무식한 소비자들 탓임!!

    불과 3년전만해도 배달료라는게 없었슴!!

    유통이란게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중간상인을

    최소화 해야 하는데...무식한 소비자들이

    쿠폰등 또는 편하다고 여기요.배달통등의

    중간상인을 이용하게 되고

    당연히 그들에게 일정금액을 뜯기며

    마진이 줄어든 상인들이 배달료를 받기 시작해서

    지금의 사태가 된것임!

    3년전에 배달앱 쓰는 원숭이들 때문에

    조삼모사로 당할거라 했다가

    욕 엄청 먹었는데..

    멍청한 소비자들의 멍청한 소비가

    결국 자기 발등 찍은 꼴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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