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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기술력에 충격받은 독일[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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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엘s7
  • [115.xxx.xxx.xxx]
  • 19.07.2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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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대세는 전기차 왜냐면 쉽게만들수 있고 전기차에서 중요한건 가솔린차와 달리 전기배터리임.

    얼마나 빨리충전되고 오래가고 안정적이냐 하는건데 이 전기배터리의 기술도 한국이 최고임.

    그래서 작년 한해만 수주한 물량이 110조원임 

    독일의 유명한 회사들은 기술력을 전수받고 싶어 군침흘리고 있는 상황

     

    그런데....여기서 문재인 정부는 전기차가 아닌 미래산업으로 수소차를 선택 지원하기로 함. 

    수소차가 최종 궁극의 자동차가 될거라고 전망함. 당장 올해초까지만 해도 회의적이였던 상황이 궁극적으로

    전기차를 거쳐 수소차로 가게 될거라고 전망하고 그쪽으로 방향잡는 나라가 늘어나는 중

    미 중 독 일본이 수소차 개발중....현재 상용화를 최초로 하고 기술력이 제일 앞선것이

    현대차 단 현재 가장문제가 되는건 수소충전소 한개짓는 비용이 너무 비쌈(35억 이상소요) 현재 전국적으로

    14곳 정도라고 함. 현대차는 수소차와 전기차 두개를 같이 생산하며 기술개발하는 전략으로 가고있음.

     

    미래는 전기차일까 수소차일까 (현재 자동차업계 상황 비교분석 정부방침 예측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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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는 외부에서 전력을 공급 받아야만 구동을 할 수 있는 차량으로 그 에너지는 원자력,수력,조력,화력,풍력,태양광등의 발전이 필수라는 얘기. 더구나 전기는 충전을 하기 위해서 일정시간이 필요함.

    수소차는 전기차와 달리 수소를 충전하여 수소와 산소가 화학반응시 발생되는 전기에너지를 충전후 전기차와같은 방식으로 구동을 하는데 수소차의 최대 단점은 수소생산인데 최근에 저렴한방식으로 수소를 생산한 기술이 발견됨.
  • 수소생산의 문제는
    1. 저렴한 방식이 개발되어도 양산까지의 공정개발, 신뢰성 확보가 문제구요.
    2. 운송
    3. 수소 충전방법 개선 / 인프라 확장

    수소차는 넘어여 할 벽이 너~~무 많습니다 아직까진...
    완성차업체가 차(수소)만 잘 개발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정부차원에서 진짜 인프라개발/지원 팍팍 밀어줘야 성공할 듯 싶습니다.
  • 현재 기술의 한계로 수소를 만드는 데 전기가 필요하고 그 효율도 높지 않음. 거기에 액화수소 보관운반 난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근미래까지 수소차는 시기상조입니다.

    저렴하게 수소 생산하는 방법도 아직 연구 단계이지 상용화 되려면 한참 멀었습니다.
  • 이미 수소충전소가 확충중이고 미국같은경우도 캘리포니아에 2023년까지 2000억을 들여 수소충전소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 이미 71개의 수소충전소가 있다고 하니 시기상조는 지난것같습니다. 저렴하게 수소 생산이 문제가아니라 인프라 구축 및 유지 보수가 문제인듯 합니다.
  • 수소차는 친환경이라는 선전과 달리, 수소를 뽑는 과정에서 이미 유해한 요소를 발생시켜서 친환경이라는 타이틀을 달기에는 거리가 있습니다.
  • 넵 다음 매국노요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3099
    https://www.h2news.kr/mobile/article.html?no=7226
    fact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가 : O
    -이산화탄소를 없앨수 있는가 : O
    -수소생산이 유해한가 : X
  • 그래서 이제 백금 대체 물질 찾았나요?  20년 전부터 백금 대체 물질 찾았다 이런 기사를 한 10번은 본거 같은데.. 아직도 백금 사용하고 있던데..
  • https://www.yna.co.kr/view/AKR20150327128500017
    2015년 개발
  • 전기는 인프라가 다 깔려 있어 전기 생산 단가만 낮출 방법이 있으면 다른 비용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반면...
    수소차는 관련 인프라를 다 다시 깔아야 하고 그러다 보니 전기에 비해 가성비가 좋지 않아.... 아주 잘 풀려야 전기차와 비빌 수 있지 않을까요?
  • 수소차 전기차가 보급화되기전에서 나사에서 암흑물질과 타키온을 발견해 차원이동이 가능해 질것으로 사료됩니다
  • 수소차 안정성은 확보가 된건가요?
  •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6
    2014년 내용입니다만 사실상 수소차의 안전성은 2010년초반에 이미 기술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 당분간은 전기차가 메인이 될듯.

    하다못해 제주도 렌트카라도 다 전기차로 바꿔보면 좋을듯.
  • 제발 제주도에 이것저것 시험해보지 말아요.. 도민들은 띠용합니다..
  • 저희 회사에 전기차가 3대가 있는데 전기차가 메인이 되기엔 리스크가 있습니다. 일단 2~300키로 주행밖에 안되며 당일로 지방출장으로 타고 갈수가 없습니다. 왕복운전이 안되기 때문이죠. 충전소를 찾기도 어려울 뿐더러 차량에 비치된 충전기로 충전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충전소에서 충전을 한다해도 시간이 만만치 않죠. 아직까진 시내주행용 정도로 생각됩니다. 배터리 문제보단 충전시간 단축이 더 우선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수소의 가장 크고 시간이 매우 걸릴 문제가 수소운반 문제라고 들었는데. 아마 5년이내까지는 하이브리드가 매우 발전하고 전기차는 궁극에 오르며 10년뒤에나 수소차가 지금의 전기차 차량수만큼 돌아다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현재 자동차 구성처럼 내연기관이 대부분이고 전기차가 소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 보는데,
    전기차의 수가 늘어나면 늘어난 만큼 거기에 소요되는 전기의 양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전 수소차가 더 옳바른 방향이라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수소를 친환경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는 방법은 이미 나와있고, 이걸 얼마나 대량생산에 큰 문제가 없도록 준비하냐, 그리고 운송은 사실 큰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미 우리 주변에는 여러분들이 알지 못할 정도의 엄청난양의 화학물질들이 대형 트럭에 실려서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 사실 퓨얼셀 자동차의 경우 수소 스택의 소형화 기술+배터리 관리의 기술력인데
    수소 생산기술이 점차 발전하기 때문에 수소 기반 산업이 더 잘 될거로 보이기는 합니다.
    전력을 저장하는 방식은 배터리가 낫다하지만 배터리를 무한정 늘려댈 수 도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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