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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열전 | 영화
  • 인비저블 게스트[6]
  • 계급
  • gnmid0u
  • [182.xxx.xxx.xxx]
  • 17.09.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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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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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문의 습격으로 살해 당한 ‘로라’
    ‘아드리안’은 연인의 죽음에 절망하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유력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아드리안’은 승률 100%의 변호사 ‘버지니아’를 선임한다.
    그리고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과거 그와 ‘로라’가 은폐한 교통사고와 숨겨진 연관성을 찾게 되는데…
     
    남은 시간은 단 3시간, 사건을 재구성해 무죄를 입증해야 한다! 

     

     

     

    쓸데없는 억지도 없고 이상한 자극도 없고 과한 포장도 없이
    모든게 자연스러운 구성 속에서 이야기들이 이루어집니다.
    이야기를 계속해서 재구성하는 관점도 굉장히 좋았고 간만에 만족하면서 보았습니다.

    몰입감 있는 영화를 갈 수록 찾기가 힘든데 이 영화는 몰입감이 좋고,
    흐름에 따라서 주인공들의 연기하는 방식들도 달라져 그 재미도 있습니다.
    웬만하면 보고 후회 안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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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합니다. 인기게시물로 선정되셨습니다.
  • 간만에 진짜 재미있는 영화였어요
  • 진짜 간만에 몰입도가 훌륭하네요
  • 눈썰미가 없는 저로선 사람에 대해선 알아채지 못했지만, 스토리상 범인이겠거니 초반에 느낌이 오더군요..
    그래도 영화는 끝까지 몰입도 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강추드립니다~
  • 오늘 봤습니다. 데이비드 게일 이후로 손가락에 꼽히는 명품 스릴러였네요.
  • 오~ 몰랐던 영화인데 ㅊㅊ 감사합니다.
  • 올해 갓띵작이었습니다. 극장에서 마지막 장면의 음향과 어우러진 주-조연의 동공연기와 더불어 관객의 통수를 오함마로 후려치는 연출에 대한 쾌감은 카이저소제 뺨따구를 자판 한톨남김없이 다 빠질떄까지 기계식 키보드로 통수를 내리친 것과 같은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