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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열전 | 영화
  • 로켓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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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엘s7
  • [115.xxx.xxx.xxx]
  • 19.06.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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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엘튼존의 화려한 퍼포먼스나 성공을 다룬게 아니라 그무대의 안쪽세계를 보여주는 면이 많아서 오히려 어둡고 슬픈면들이 

    더 많은것 같음. 성공가도를 달리거나 신나는 부분이 없는것은 아니지만...그리고 엘튼존이 게이이다 보니 똑같이 그리려 한건아니지만

    보헤미안랩소디의 프레디와 비슷한 부분도 많이 나옵니다. 동성연애 라든가 파티 술 마약 등의 모습들....

    재미로서만 비교하자면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약간 떨어진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보헤미안랩소디는 퀸멤버 4명의 개성을

    보여준다는점(프레디 머큐리 중심이긴 하지만)과 록밴드로서 가지는 신나는 매력과 박력이 있기때문입니다.

    (엘튼존이 에이즈에 걸려 죽은것도 아니기에 그런점도 영화로서의 아쉽다거나 극적인점은 덜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고인이 된 사람에 대하여 더 애틋한것도 사실이니까요) 

    컬러나 진행등도 유사한점도 있지만...노래자체가 다르기때문에 재미있게 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재미있게 보자면 그래도 노래가 익숙해야 더 즐길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많은곡 중 더 중요한 몇곡만 추려봅니다. 

    단조와 장조를 넘나들면서 밝은곡 같으면서도 단조를 넣어 짠하게 만들고 우울하다가도 희망의 빛이 있는듯한 천재적인 작곡가

    엘튼존의 멋진 노래들입니다.

    border song

     

    your song

     

    tiny dancer

     

    Amoreena

     

    이외에도 크로커다일 록 이나 핀볼 위자드(더후가 만든곡을 리메이크하고 토미영화에 출연함) 굳바이 옐로우 브릭로드나 소리심투비 하디스트월드

    같은 주옥같은곡들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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