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전체메뉴
x
리뷰열전 | 영화
  • 4DX2D 분노의질주-홉스 앤 쇼(2019)[6]
  • 계급
  • 의뭉스런몽키
  • [1.xxx.xxx.xxx]
  • 19.08.16 18:49
  •  | 
  • 712
  • 조회
  •  | 
  •  4 
  • 추천
  •  

    빡빡이형들의 액션 와장창 영화!

    4DX로 봤는데요. 볼만했습니다. 

    완전 4DX를 염두에 두고 만든건 아닌것 같아요.

    의자 덩실덩실이 살짝 마 뜨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는 분노의 질주에서 항상 중시했던 

    [세상을 구하라 & 가족] 이 중심 스토립니다. 

    음..이런거 유치해~ 라는 분들은 재껴주시구요.

    다소 오글거리니까요.

    4DX 가 아니면 저보다 덜 재밌을지도...

    그래도 저게 된다고?? 하는 액션들이 많네요.

    그런 점에서 재밌게 봤습니다.

     

    전 제이슨 스태덤 나오는 영화는 다 보거든요. 

    근래 분노의 질주 말곤 좋았던 영화는 없었지만, 

    이번엔 나름 괜찮았네요.

     

    역시 분노의질주 답게 액션-쉬고-액션-쉬고 갑니다.

    점점 액션의 수위가 시리즈가 거듭될 수 록 세지네요.

    아마 감독이 존윅1, 데드풀2 감독이어서 그런가?

     

    무엇보다 헤임달 양반이 악역으로 나오는데,

    그동안 악역 중에 가장 잘 싸우고 멋있습니다.

    오토바이 액션은 와우! 멋짐!

    거의 윈터솔저 수준임.(근데 많이 늙으심ㅠㅠ) 

    드웨인 존슨도 캡틴아메리카 처럼 뭐를 잡아댕깁니다. ㅋ

    (캡아하고 붙어도 나름...)

     

    아마도 다음 시리즈에서는 정~~~~~말 

    쎈 놈이 나올거라는 복선을 깝니다.

     

    그리고 라이놀즈의 드립보다,(의리!)

    빡빡이 형님들의 드립이 괜찮습니다.

     

    영화보다가 상영관 내에서 비가 정말 올 줄은 몰랐네요.

    전 존윅3 파라뭐시기 보다 좋았습니다.

    화질이 깨끗하고 밝아서 IMAX에도 사람들이 꽤 있네요. 

    볼만할 것 같아요.

    [탱고와 캐쉬]를 기억하는 양반들에겐 이거 괜찮습니다.

     

    쿠키 영상은 크래딧 시작전 - 중간 - 다올라가고...3개. 

  •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액션 영화의 기본만 지킨다면야 뭐 땡큐죠.ㅎㅎ
  • 졸라 잘 지켜서 좋아요.^^ 허접한 악역도 아니어서 좋고.
    예전 [탱고와 캐쉬]라는 영화 아시고 재밌었다면,
    추천 참치!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4DX 추천! 아이와 함께 간다면 아빠 캡짱됨!
    우리 엄마도 좋아해요~! 부모님도 좋아하실 것임. 어르신 꽤됨.
  • 개인적으로 느끼는건 저 분노의질주 타이틀을 뺏어야함.. 이건 단순 액션영화지 자동차 액션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유머부분도 내가 미국식 유머를 모르는건지.. 유치하고 개연성없고.. 데드풀말장난을 너무 의식한건지 왕좌의게임 말장난이 나오는데 영화랑 많이 안어울리는 느낌을 많이 받음..
    캐미가 생명인 버디무비를 대놓고 부재로 해놓았음에도 서로의 맨몸액션이 따로따로 못 섞이는 느낌이고.. 갈등의 시작과 해소가 급작스럽고.. 분명 대대적인 위기로 시간이 부족하다는 언급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도 주인공들은 여유가 넘침..
    악당의 진부한 계획도 너무 뻔한데다... 강화인간이란 타이틀로도 활약이 생각보다 적음.. 시간이 부족한데도 세계 이곳 저곳을 누비고.. 그런 연출조차 "짜잔" 이라고 마는데 그와중에 말장난까지 하고있으니 이게 정말 급박한 상황이 맞는지..
    암튼 이 영화는 긴장감떨어지는 연출덕에 지루한 부분이 있고 초반의 노골적인 피피엘과 마지막의 뜬금포 가족애가 상당히 발목을 잡음.. 허술할 정도로 편하게만 생각한 각본연출덕에  액션의 긴장감이 전작들보다 많이 떨어집니다. 타이틀을 걸고 만든 스핀오프가 맞나 할정도로 기대이하라 전 좀 그랬음 ㅠ
    마치 신비한 동물사전을 본 느낌이랄까...
    완전 개그물로 가거나.. 진지하게 가거나 했어야 하는데.. 어중간하게 모든걸 다 섞으려다 보니까 밍밍해진 영화라 생각되네요..
  • 보는 기준이 각자다르니까요~저는 단순히 액션만 놓고본다면 굉장히 재밌고 볼만한 영화였어요~미국식 유머는 그닥좋아하진 않지만 이전 두작품에서부터 투닥거린게 이어져서인지 재미도있고ㅎ 중간에 케빈하트랑 레이놀즈 나오는것도 재밌었어요ㅎ킬링타임용으론 수작에속하는것같습니다ㅎ
  • 이번에는 분노의 질주라는 이름이 좀 어울리진 않더군요.
    IMAX로 봤는데 액션만 놓고 보면 눈은 엄청 즐거웠어요.
    막판에 갑자기 바다 건너갈때 피식 했음 ㅎㅎㅎ 머지 하고...
  • 제발 보지마세요 패스트인퓨리어스란 영화제목이 진짜 어울리지도않고 아깝습니다 액션의 현실감은 거의없고
    주인공도 악당도 다 인조인간 수준
  • 관리자
  • 계급
  • 케이즈
  • 계급
  • 글쓰기기능